통상 수분이 걸리던 CT 촬영 시간을 **3초(Grab Time)**로 단축하여, 실험실용이 아닌 실제 양산 라인에서 높은 PPM을 구현합니다.
배터리 셀을 회전시키는 경쟁사 방식과 달리, 광학계가 회전하는 360도 비접촉 촬영으로 검사 중 제품 손상이나 위치 이탈 우려를 원천 봉쇄했습니다.
딥러닝, 머신러닝, 룰베이스를 결합한 최적화된 커스터마이징 기술을 제공하여, 까다로운 내부 전극 정렬 상태나 미세 결함도 사람보다 정확하게 판독합니다.
내부 전극 변형 문제로 골머리를 앓던 글로벌 고객사 C는 샘플링 검사만으로는 품질 확보가 어렵다고 판단하여 X-SCAN 9000 CT를 도입했습니다. 도입 후, 배터리 셀을 회전시키지 않는 비접촉 방식 덕분에 검사 과정에서의 2차 불량 우려를 씻어냈으며, 3초대의 초고속 CT 촬영을 통해 병목 현상 없이 양산 라인 전수 검사 체계를 구축, 출하 품질 신뢰도를 획기적으로 높였습니다.